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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프로듀스101’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얻은 다이아의 기희현과 정채연이 첫 정산금 전액을 기부했다. 두 사람은 최근 곡 ‘픽미’ 음원 정산과 다수의 CF 촬영으로 받은 금액을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해 모두 쓰기로 결정했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정산금을 최근 이슈가 됐던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여성위행용품 형태로 기부한다는 것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이 정산금 6000만원으로는 만여개가 넘는 여성용품을 구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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