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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MBC-TV ‘나혼자산다’에서 공개한 통장 잔고는 3,422원에 불과했습니다. 강남(29)은 ‘나혼자산다’ 출연 당시 살던 집을 허물고 건물을 올렸습니다. 최근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2’ 녹화에서 자신의 건물을 공개했습니다.  무려 5층짜리 빌딩인데요. 멘토 임성빈 디자이너와 함께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활동하는 동안 쇼핑도 하지 않고 최소한의 식대만 사용하며 차곡차곡 모은 돈을 전부 투자해 새 건물을 지었다”고 털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