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걸릴 것 같은 조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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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시청소감을 물어보자
말도 너무 잘하고, 방송에 나오던 물건 너무 사고 싶었다며, 너보다 잘하는 쇼호스트 못봤다고 칭찬 연발로 놓고 당김


마누라가 고칠 것이 정말 없냐며 물어봐도, 하나도 없었다며 손사래 쳐가며 칭찬만 해준 영구아재 ㅋㅋ
기분이 너무 좋아진 마누라
에이~ 그래도 하나 정도는 있지 않겠냐며 계속 말해달라고 함

아무리 칭찬만 해도 마누라가 자꾸 요청하자 어쩔 수 없이 방송선배 관점에서 개선하면 좋을 부분 이야기해줌.
“말이 조금 빠른 것 같았고, 표정이 더 밝았으면 좋았을텐데 좀 진지하더라.”



그러자 오히려 당신은 방송 잘하는 줄 아냐며 본인이나 잘하라고 역극딜 먹음;;;;;
너무너무 억울한 영구아재





마누라 쉴더 아주머니 등판
여자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남자들이 문제라며,
여자가 설령 살이 쪄서 살 졌냐고 물어도 남자들은 끝까지 예쁘다고 해주면 된다며 영구아재 극딜
영구아재 논리적으로 반박해보지만, 역시나 감정적 대응을 꺾기엔 힘이 부침ㅠ